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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날씨] 좋음[무드]

대전 다녀와서 일주일 넘게 일기 안쓴거 실화..?
오늘 하루 뿌듯해서 적어봄
우선 일어나자마자 삼겹 김치찜을 하고, 모비노기 어비스 어렴깨고, 사퍼하고(입터는애만나서욕먹어서슬픔), 도형화 스터디하고, 스터디 모여서 대화 나누고(친구 펜 문제랑, 스터디원분 유용한 사이트 쓰는 법이랑, 콘티 피드백도 해드림) 그리고 두상 2인 마감까지 함 헉 ㄷㄷ
장하다!!!!!!!!!!!!!!
사진은 3300원 베리필터 사서 찍은 집 앞 화단 꽃

2025/04/19


[날씨] 좋았다가 흐려짐[무드] ^___^

기분 좋은 이유: 대전 다녀옴
새벽 5시부터 나가서 밤 12시에 돌아왔다.
성심당 후기: 인생에 딱 2번 갈듯, 대전에서 빵사오는 사람은 사랑임
사나고님의.. 가게?구경하고, 굿즈샵 여러군데 갔다가, 슬라임이랑 탑꾸하고, 고베 규카츠 먹고, 노래방 갔다가, 수다떨다가 집왔는데 알차게 놈
역시 사람은 추억할 경험이 많아야 행복해지는구나 싶은 하루였다. 여행을 잘 안다닌 만큼 와닿는게 많은 하루였음!!
사진은 성심당 문화원 (빵먹을 수 있음 ㄷ)

2025/04/18


[날씨] 몰름[무드] ㅋㅋ

하하 대전간다고 마감 열심히 한 하루였기에 메모해둠
장하다 ㅋ !!

2025/04/16


[날씨] [무드] 개졸렸음

9시 30분출 해요 ^^ 해놓고 9시에 일어나서 식은땀흘림 심지어 7시간이나 잤는데 피곤해서 하루종일 헤드뱅잉했다 직동분한테 진짜 싹 싹 빔 죄송빔
진짜 졸렸어... 집 도착해선 룸메 밥해주고 해령이랑 심층갔는데 내가 바보짓해서 들어갈까 말까 계속 이난리침 우연한 만남도 실패함 실패한 만남
그리고 기절잠 잤음

2025/04/15


[날씨] 좋음[무드] ^_^

커커컼 ㅋㅋ커커커 너무 좋음
오늘 점심엔 퇴사한 직동분도 오랜만에 보고 다른 직동분이랑 이디야가서 데못죽 콜라보 세트를 사먹었다
와중에 내가 바보짓해서 조금 민폐끼친 것 같은데 다정하게 말씀해주셨다 ㅠㅅ ㅠ 좋은 사람... (그래도 너무 미안함)
서로 원하는 캐릭터들 뽑아서 기분 좋게 사진찍음 커커컼ㅋㅋ 내일도 먹기로 했다.

2025/04/14


[날씨] 구림[무드] 그냥 그럼

연차썼다... 주말에는 그림 열심히 러프하고, 마감하고, 날씨 구려서 잠만 잤는데 악몽을 꿈. 할머니랑 전화했는데 할머니가 참 강한 사람이라는 것도 내가 할머니랑 비슷한 사람이구나 라는 것도 깨달음. 하지만 여전히 용서가 안되는 가족도 있다.
점심 마라탕 저녁 초밥 떵개함 어쩔거지?
어제는 돼지고기 두부조림이라는 것을 해먹음. 룸메 평가 100점 만점에 80점 (꽤 높음)
모비노기 근황: 석궁술사로 진화, 장비 맞추는 법 이제 꺠달음

2025/04/13


[날씨] 구림[무드] ㅇ_ㅇ

글매 갔다가 틈새땀 (띠용ㅋㅋ) 나중에 이미지 첨부 해야지
그리고 갑자기 4인갔다가 내가 기믹에 너무 미숙해서 그냥 수련해보고 다시 가기로 했는데, 사슴 진짜 어렵더라 여태껏 사슴으로 보낸 세바님들께 ㅈㅅ하단 말씀을..;
그러고 다그다의 무덤 헤딩으로 갔다가, 심층 열어서 다같이 갔다가, 결계 감
그리고 판파날 숙소에서 편하게 보자고 의견 나와서 에어비엔비 서치했는데 진짜 개웃겼다 악플 미침

2025/04/10


[날씨] 바람이 좋았음[무드] ^_^?

점심엔 맘스터치 피자 한판 떵개함
일 잘하고 돌아와서 돈까스도 먹고 모바노기 열심히 한듯
댄서 / 검술사 / 장궁 이렇게가 마음에 듬

2025/04/09


[날씨] 흐렸음[무드] - _-^

뭔가 일정이 내 마음대로 안되고 있어서 킹받음
그리고 글렌 매어도 가기로 혜은이랑 약속했는데 마감때문에 마음이 조급해서 못갔듬...
내 성격상 신경을 많이 쓰는만큼 그만큼 행동을 해야하는데 예민한만큼 마음이 이리저리 조급해서 더 마이너스 된다는게 너무 스트레스임...
어떻게 해야 좋을까...
별개로 큰지름한거 너무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기쁨. 작업에 시간을 더 쏟아야지.
내일부터는 좋았던 이야기도 적어볼램 ㅎㅎ

2025/04/08


[날씨] 그저 그럼[무드] -_-

소설 보다가 불미스럽게도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았어서 회사에서 화가 많이 나있었음
그리고 2주만에 돌아온 룸메와 이것저것 털어놓으면서 많이도 울었다
슬프고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살아가게 되어있고 나중에 가선 더 단단해진 나를 발견할 수 있길... 나도 그랬고 그러고 있으니까
갑작스럽게 떨어져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아졌는데 조금 많이 슬픔.

2025/04/07


[날씨] 진짜 좋음[무드] ^_^

오늘 날씨 정말 좋았다 잠도 푹자서 좋았음
안좋은 점은 퇴근할때 편두통이 심했다는 거임.. 훌쩍 ㅠ
전에 제디가 알려준게 떠올라서 마라샹궈 남은거에 짜파게티 비벼먹었는데 진짜 극상의 맛이었다.
아쉬운건 여태까지 남은 마라샹궈를 헛되게 버렸다는거임 ㅋ 개에바 ㅋ

2025/04/06


[날씨] 맑음[무드] 기분 좋음

굴꾼 생일이라 생일 선물 챙겨줬다
그리고 개큰지름 한거 까봤는데 생각보다도 더 마음에 들어서 지금 너무 기분이 좋음... 이게 기분 좋다는 감정이겠지 ㅎㅎ 꺄르르
와 그리고 스피커 성능 미침;; 노래듣는 맛이 난다 색감도 내가 딱 원하는 색감으로 잘 나옴 ㅠ
+ 색감 스트레스 안받아서 너무 좋다.... ㅠ 눈도 너무 편함. 굿소비 ㅇㅈ.

대강 겉면은 다 만져서 게시판만 정리하면 될듯!

2025/04/05


[날씨] 비왔다가 안왔다가[무드] 그냥 그럼

나름 열심히 꾸미고 있음
아니 근데 다이어리 왼쪽 왜 흰색이지?
흰색으로 설정한게 하나도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