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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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썼다... 주말에는 그림 열심히 러프하고, 마감하고, 날씨 구려서 잠만 잤는데 악몽을 꿈. 할머니랑 전화했는데 할머니가 참 강한 사람이라는 것도 내가 할머니랑 비슷한 사람이구나 라는 것도 깨달음. 하지만 여전히 용서가 안되는 가족도 있다.
점심 마라탕 저녁 초밥 떵개함 어쩔거지?
어제는 돼지고기 두부조림이라는 것을 해먹음. 룸메 평가 100점 만점에 80점 (꽤 높음)
모비노기 근황: 석궁술사로 진화, 장비 맞추는 법 이제 꺠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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